2편에 이어 3편..
선상생활에서 가장 무서울 때는 날씨가 안 좋을 때이다. 파도가 영화에서나 보던 것 같이 크게 일고 배는 놀이동산의 바이킹 처럼 오르락 내리락 한다. 특히 잠자다가 그러면 몸이 침대에서 붕 뜨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.
그래도 선상생활은 재미있어서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다..
선상생활에서 가장 무서울 때는 날씨가 안 좋을 때이다. 파도가 영화에서나 보던 것 같이 크게 일고 배는 놀이동산의 바이킹 처럼 오르락 내리락 한다. 특히 잠자다가 그러면 몸이 침대에서 붕 뜨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.
그래도 선상생활은 재미있어서 지금도 생각이 날 정도다..
폴리네시안 민속센터에서...
진주만 앞에서
하아외 시내 야경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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