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편에 이어 2편 올라갑니다.
배 타고 탐사 다니면 밥은 참 잘 먹게 되는데, 거기다가 멀미하는 사람들 식당에 안 오기 때문에 음식이 남아돈다. 그래서 두달 정도 타고 나면 보통 4~5Kg 정도 살이 쪄서 내린다. 물론 멀미하는 사람은 그 반대지만...
밥도 많이 먹지만 일과가 너무 무료하기 때문에 담배도 많이 피게 된다. 배에서 할 수 있는 오락거리들은 조금 제한이 있는데 독서나 바둑 같이 한 곳에 오래 집중하는 것은 멀미가 나서 오래 할 수가 없다. 그래서 보통 카드, 화투, 술 그리고 비디오 시청(대사 외울 정도로...)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.
배 타고 탐사 다니면 밥은 참 잘 먹게 되는데, 거기다가 멀미하는 사람들 식당에 안 오기 때문에 음식이 남아돈다. 그래서 두달 정도 타고 나면 보통 4~5Kg 정도 살이 쪄서 내린다. 물론 멀미하는 사람은 그 반대지만...
밥도 많이 먹지만 일과가 너무 무료하기 때문에 담배도 많이 피게 된다. 배에서 할 수 있는 오락거리들은 조금 제한이 있는데 독서나 바둑 같이 한 곳에 오래 집중하는 것은 멀미가 나서 오래 할 수가 없다. 그래서 보통 카드, 화투, 술 그리고 비디오 시청(대사 외울 정도로...)에 많은 시간을 보낸다.
내 기억에는 공항에 도착해서 찍은 것 같다.
엄청난 서핑보드들...
노을 지는 부둣가에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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