비행기 사진 찍고서 철수 하면서 걸어가던 중 갑자기 눈에 들어온 장면. 바로 한 컷의 프레임이 머리 속에 그려지길래 철수하다 말고 다시 삼각대 펴고 어두워지기 전에 서둘러 찍은 얼마 안되는 사진들..
개천에 그려진 나무의 반영이 너무 멋진 밤이었다.
개천에 그려진 나무의 반영이 너무 멋진 밤이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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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직의 힘이 고스란히 담겼내요..
2011/06/15 20:2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반영까정...넘 멋집니다..
부산의 삼락공원 풍경같으내요^^
그렇죠?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에요..ㅎㅎ
2011/06/16 20:22 [ ADDR : EDIT/ DEL ]갑자기 부산의 삼락공원이 궁금해지는데요..
언제나 감사합니다..^^
반영이 너무 선명해서 소름이 돋습니다. ^^
2011/06/15 22:1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ㅎㅎ 표현이 너무 재미있어요..
2011/06/16 20:22 [ ADDR : EDIT/ DEL ]마치 두개의 세계가 공존하는 것 같죠?
이 시간대의 하늘 그라데이션은 언제봐도 참 아름답습니다.
2011/06/17 08:1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그래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시간대에요..^^
2011/06/18 21:41 [ ADDR : EDIT/ DEL ]아름답지만 순식간에 지나가버리는 아쉬운 시간이죠..ㅎㅎ
큰붓에다 여러 컬러를 묻히고 한방에 휙 그어버린것 같은 하늘색이네요.
2011/06/21 09:1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맞아요..^^
2011/06/22 13:01 [ ADDR : EDIT/ DEL ]저 시간대에만 볼 수 있는 정말 아름다운 하늘색인 것 같습니다. 게다가 항상 색깔도 다양하게 나오죠.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