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생도 기차처럼 역에서 잠시 멈춰서 쉬었다 갈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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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밀댓글입니다
2011/02/04 18:3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그러게요...^^
2011/02/05 22:32 [ ADDR : EDIT/ DEL ]시간은 왜 이리 빨리 가는지..
벌써 토요일 밤이네요..휴일이 하루밖에 남질 않았네요..ㅠㅠ
넘 앞만 보고 달리지 말고..
2011/02/04 22:2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기차역에서 쉬는 것은 아닐지라도 언제나 맘만 먹으면 쉴수 있을 듯 합니다..
맘먹기 나름이겠죠^^
그렇죠..마음먹기 나름이긴 한데 그게 잘 안되네요..^^
2011/02/05 22:34 [ ADDR : EDIT/ DEL ]인생살이가 왜 이리 피곤한지...
최근에 위와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1인입니다 ^^;;;
2011/02/05 00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긴 휴일의 끝도.. 살살 보이기 시작하네요.
연휴 잘 보내시길 바래요!!
밍키언니님도 그러신가요?
2011/02/05 22:36 [ ADDR : EDIT/ DEL ]쉬고픈 마음은 굴뚝 같은데 현실이 그러질 못하니 항상 아쉽습니다..
이제 하루 남은 휴일 마무리 잘 하시기 바립니다.
잠시 쉬어가고 싶은 마음이 드는 사진입니다. ㅎㅎㅎ
2011/02/05 03:5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멋진 사진은 아니지만 이 사진을 보면 항상 그런 마음이 들어서 올려봤습니다..^^
2011/02/05 22:37 [ ADDR : EDIT/ DEL ]요즘은 1달 정도 푹 쉬고 싶은 생각이 많이드네요.
2011/02/05 11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여행도 다니고 싶은데 ㅡㅡ
뭐가 그리 바쁘고 여유가 없는지 ...
저하고 똑같은 생각이시네요..
2011/02/05 22:38 [ ADDR : EDIT/ DEL ]푹 쉬면서 여행도 다녀오고 사진도 찍고 그러고 싶습니다..
설 연휴는 잘 보내고 계신지요.
2011/02/05 22:51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긴 연휴 덕분에 연초부터 잠시 쉬었다 갈 수 있는 것 같습니다.
그럼 나머지 주말도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. ^^
답글이 늦었네요..
2011/02/07 08:51 [ ADDR : EDIT/ DEL ]긴 연휴 덕분에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..
레인맨님도 즐걸게 잘 보내셨는지요?
이제 연휴도 끝났으니 마음 추스리고 새로운 한주 시작해야겠네요..^^
흘러가는 시간을 잡을 수만 있다면 잡고 싶습니다. ^^ 사진을 안담는 시간이 길어지니 카메라가 조금씩 낯설게 느껴지네요. 에궁~ ㅡㅡ;
2011/02/06 08:5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저도 그럴 수만 있다면 좋겠습니다..
2011/02/07 08:53 [ ADDR : EDIT/ DEL ]금방 다시 찍게 되겠죠...좀 쉬다보면 사물을 보는 눈이 달라져서 새로운 사진을 찍을 수도 있지 않을까요?^^
설 연휴 잘보내셨지요?
2011/02/07 10:06 [ ADDR : EDIT/ DEL : REPLY ]KODOS님은 젊으신 분이 어찌 나이든 사람 같은 소리를...ㅎㅎㅎ
제가 하고 싶은 말 입니다
잠시 쉬었다 가고 싶어요
좋은 날 되세요
ㅎㅎ
2011/02/08 08:26 [ ADDR : EDIT/ DEL ]요즘 이래저래 생각할 일도 많고 바쁘다 보니 그런 생각이 간절해지네요..^^
감사합니다.. 캐롤님도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..^^
이제 니콘까지 섭렵하시는 건가요? ㅋㅋㅋ 사진 느낌이 참 좋습니다!
2011/02/08 10:2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ㅎㅎ
2011/02/09 08:12 [ ADDR : EDIT/ DEL ]섭렵까지는 아니고요.. 작년에 장인어른께서 주신 필카인 니콘 FE로 틈틈히 찍고 있습니다.
DSLR하고는 색다른 맛이 있어서요..^^
감사합니다..
필름카메란가봐요~ 진득한게 색감이 참 좋네요~ㅋㅋ
2011/02/08 19:40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네~ 감사합니다..
2011/02/09 08:22 [ ADDR : EDIT/ DEL ]작년에 장인어른께서 물려주신 니콘 FE 필카입니다.
손 좀 보고서 틈틈히 찍고 있는데 역시 DSLR 보다 어려운 것 같습니다..
찍고 나서도 바로 확인이 안되니 계속 결과물이 궁금하기도 하고요..^^
역시 필름 느낌은 뭔가 자연스럽게 바랜 빈티지 느낌이네요 ㅎㅎ
2011/02/08 22:1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저도 그런 느낌 때문에 자꾸 찍게 되는 것 같습니다.
2011/02/09 08:25 [ ADDR : EDIT/ DEL ]왠지 향수를 느끼게 해준다고나 할까요..^^
생각이 깊으신분 같네요ㅎ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
2011/02/08 22:5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ㅎㅎ
2011/02/09 08:27 [ ADDR : EDIT/ DEL ]평소엔 그리 깊지 않은데 이 사진을 보고 있으니 문득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..
방문 감사드립니다..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