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993~1994년 한국해양연구소에 근무할 당시 태평양 공해상에서 실시한 심해저 광물 탐사 때 찍은 사진들이다.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아직까지 항상 생각이 날 정도로 추억 남는 경험이었다.
배를 2달 씩이나 타고 생활한다는 것이 지루하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..
배에 같이 탔던 선원 및 연구원들과 갑판에서 기념촬영...
배를 2달 씩이나 타고 생활한다는 것이 지루하긴 했지만 정말 재미있었다..
배에 같이 탔던 선원 및 연구원들과 갑판에서 기념촬영...
가운데 블라디미르 아저씨와 함께...
문재운 박사님과 함께... 물고기 그림이 그려져 있는 스티로폼은 비닐봉투에 넣어서 탐사장비 옆에 매달아 수심 7000~8000m 까지 내려보내면 원래 크기의 약 10분의 1 이상 크기가 줄어들어 올라온다. 수압의 힘이 대단하다.
거의 흑인이 다되어 간다...
내 방문에 붙였던 사진에 하룻밤 사이에 누가 낙서를... 내가 먹으면 얼마나 먹는다고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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복근이 죽입니다.
2010/07/25 11:45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옛날 군대시절 저의 모습이....
감사합니다..^^
2010/07/25 19:26 [ ADDR : EDIT/ DEL ]이젠 추억의 복근입니다..
샤워하려고 화장실 들어가서 보면 너무나 추합니다..ㅎㅎ
두건도 잘어울리시고, 웃는 모습이 참 멋지십니다 ^^
2011/04/13 23:5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참 멋진 추억을 가지고 계시네요. 사진으로 대리만족~ 하고 돌아갑니다!
감사합니다..^^
2011/04/14 08:24 [ ADDR : EDIT/ DEL ]바닷바람을 하루종일 맞고 있으면 머리카락이 소금기에 떡이 되서 저는 두건을 쓰고 다녔어요..ㅎㅎ
지금도 가끔 꺼내 보는 사진들이에요..
기회만 되면 다시 한 번 배 타고 나가고 싶어요..
아무래도 직업을 잘못 선택했나 봐요..
항상 어디로 여행 다니고 배 타고 탐사 다니고 싶은데 사무실에 앉아 있으려니 영...ㅠ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