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북성포구의 야경
사진생활/야경
2010/11/10 09:00
워낙 시간이 촉박하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담느라 정신이 없어서 구도가 거의 비슷하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 멀리 보라색에서 오렌지색, 파란색으로 변해가는 하늘빛 만큼은 너무나 멋졌다.
대부분 비슷비슷한 구도의 사진들이지만 시시각각 변해가는 하늘의 색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리지 못하고 모두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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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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큐빅스
2010/11/10 09:23
버리기에는 너무멋진 사진들 이네요^^
여기 찜해 둔곳인데 언제 갈 건지 벼르고만 있습니다. 게을러서 ㅡ,ㅡ
하늘의 빛이 신비스러우면서 공단의 차가움이 느껴지네요-
KODOS
2010/11/10 09:57
고맙습니다..^^
저도 벼르고 벼르다 인천으로 낚시하러 간 김에 그냥 올라오기 아까워서 들렸습니다..
이날 하늘색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..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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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늘엔별
2010/11/10 11:12
이천에 살았을 때, 가끔 차 몰고 갔던 곳이네요.
이렇게 보니 너무 멋집니다. ^^ -
MindEater™
2010/11/10 19:33
오 멋집니다. +_+
조명이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~ ^^ -
Yasu
2010/11/15 18:07
조명이 반짝반짝했었어야 하는건데.. 멋지지만 아쉬움이 좀 있네요~~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