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번 인천 앞바다에서 배낚시 하던 날, 낚시 끝나고 나서 자동차 트렁크에 있던 카메라로 담아온 북성포구의 야경. 그 전부터 여러 동호회 갤러리나 블로그에서 볼 수 있었던 모습을 직접 담아왔다.
워낙 시간이 촉박하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담느라 정신이 없어서 구도가 거의 비슷하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 멀리 보라색에서 오렌지색, 파란색으로 변해가는 하늘빛 만큼은 너무나 멋졌다.
대부분 비슷비슷한 구도의 사진들이지만 시시각각 변해가는 하늘의 색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리지 못하고 모두 올렸다.
워낙 시간이 촉박하게 도착해서 부랴부랴 담느라 정신이 없어서 구도가 거의 비슷하고 마음에 들지 않지만 저 멀리 보라색에서 오렌지색, 파란색으로 변해가는 하늘빛 만큼은 너무나 멋졌다.
대부분 비슷비슷한 구도의 사진들이지만 시시각각 변해가는 하늘의 색깔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버리지 못하고 모두 올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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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리기에는 너무멋진 사진들 이네요^^
2010/11/10 09:2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여기 찜해 둔곳인데 언제 갈 건지 벼르고만 있습니다. 게을러서 ㅡ,ㅡ
하늘의 빛이 신비스러우면서 공단의 차가움이 느껴지네요
고맙습니다..^^
2010/11/10 09:57 [ ADDR : EDIT/ DEL ]저도 벼르고 벼르다 인천으로 낚시하러 간 김에 그냥 올라오기 아까워서 들렸습니다..
이날 하늘색이 정말 예술이었습니다..ㅎㅎ
비밀댓글입니다
2010/11/10 10:24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늘 멋지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..^^
2010/11/10 10:38 [ ADDR : EDIT/ DEL ]이천에 살았을 때, 가끔 차 몰고 갔던 곳이네요.
2010/11/10 11:12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이렇게 보니 너무 멋집니다. ^^
고맙습니다..^^
2010/11/11 09:02 [ ADDR : EDIT/ DEL ]사진 찍기엔 구도가 약간은 단조로워서 좀 심심했지만 해지는 하늘의 색이 장관이었습니다..
오 멋집니다. +_+
2010/11/10 19:33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조명이 더 있었으면 하는 생각도 드네요~ ^^
감사합니다..^^
2010/11/11 09:03 [ ADDR : EDIT/ DEL ]저도 그 부분이 많이 아쉬웠습니다..
조명을 좀 늦게 켜더라구요..
조명이 반짝반짝했었어야 하는건데.. 멋지지만 아쉬움이 좀 있네요~~
2010/11/15 18:07 [ ADDR : EDIT/ DEL : REPLY ]요즘 해가 너무 빨리 떨어져서 그냥 실루엣으로 만족해야 했습니다..ㅎㅎ
2010/11/16 04:13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