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여름에 비 오듯이 땀을 한 양동이 정도 흘리면서 힘들게 용마산에 올라가서 찍은 야경들이다.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는 예전 사진들을 뒤지다가 라이트룸과 포토샵에서 조금 손 보고 보니 나름대로 괜찮아 보여서 올려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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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을 달아 주세요
아 정말 화려하네요
2009/12/24 11:4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날씨만 좀더 도와줬으면 좋았을텐데 말이죠 ㅎ
그러게 말입니다. 이날 너무 땀을 흘린 나머지 산 밑에 있는 구멍가게에서 500ml 게토레이를 2병이나 마셨어요..

2009/12/24 12:07 [ ADDR : EDIT/ DEL ]잘보구갑니다~ 새해복많이받으세요~
2009/12/24 11:49 [ ADDR : EDIT/ DEL : REPLY ]감사합니다.
2009/12/24 12:08 [ ADDR : EDIT/ DEL ]Zuke님도 즐거운 성탄절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...
와우 야경 멋지네요. ^^
2009/12/26 22:28 [ ADDR : EDIT/ DEL : REPLY ]특히 하늘이 참 아름답습니다. 웅장하네요. ㅎㅎ
멋지게 봐주시니 고마울 따름입니다.
2009/12/27 10:07 [ ADDR : EDIT/ DEL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