민수 학교 휴업일에 간만에 아이들 데리고 롯데월드를 다녀왔다. 현수는 회전목마를 타려고 줄을 기다리는 동안 옆에 있던 몰상식한 아줌마들이 하도 소리를 질러대는 바람에 초장에 기분이 잡쳐서 회전목마에서 울고불고 난리만 치다가 내렸다. 그 이후 부터는 계속 안고 다니느라 팔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.
사진생활/인물2008/11/23 12:15
민수 학교 휴업일에 간만에 아이들 데리고 롯데월드를 다녀왔다. 현수는 회전목마를 타려고 줄을 기다리는 동안 옆에 있던 몰상식한 아줌마들이 하도 소리를 질러대는 바람에 초장에 기분이 잡쳐서 회전목마에서 울고불고 난리만 치다가 내렸다. 그 이후 부터는 계속 안고 다니느라 팔이 떨어져 나가는 줄 알았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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